소설이 아닌 소설, 집이 아닌 집 이런 식으로 우린 끝없이 말을 늘어놓을 수 있다. 우울이 아닌 우울, 휴식이 아닌 휴식, 기도가 되지 못한 기도 내인생을나도몰라 2023.03.02 조회 7 댓글 0
다음글 4월은 가장 잔인한 달, 커피를 마시고 한 시간 동안 이야기했다, 저는 살아 있지도 죽어 있지도 않았죠 저는 무를 알았답니다, 우리는 영원히 무얼 할거예요? T. S. Eliot의 황무지라는 시를 사실 나는 잘 모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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